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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자유 평가 64위..북한은 만년‘꼴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5/02 04:42

한국이 언론자유 평가에서 올해 64위에 올랐다고 국제언론감시단체인 프리덤하우스가 1일 발표했다.

프리덤하우스의 ‘2013 언론자유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언론자유 지수가 31점으로 세계 197국 가운데 칠레 이스라엘 나미비아와 함게 공동 64위에 선정됐다.
한국은 전년 대비 순위가 상승했으나 지난 2011년 상실했던 ‘언론자유국(free)’ 지위를 회복하지 못하고 ‘부분적 언론자유국(Partly free)’등급을 받았다.
북한은 올해 역시 최하위에 머물러 세계 최악의 언론자유 탄압국이라고 프리덤하우스가 전했다.

한국은 지난 2011년 홍콩과 함께 공동 70위, 지난해 나미비아와 함께 공동 68위로 해마다 순위가 계속 올랐다.

총 23개 항목을 평가해 산정되는 언론자유지수는 0~100점으로 평가되며 점수가 낮을수록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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