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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성향 검사·분석 '전공 선택' 도와준다

[LA중앙일보] 발행 2019/09/19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9/18 19:52

뇌 유형 8192가지 분류
잠재역량·적성 정밀 파악

이번 칼리지페어 에서는 세계 최초로 뇌적성 검사 '보시(BOSI)'를 개발 인간의 뇌인지 유형을 분석함으로써 브레인 컨설팅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브레인OS연구소가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진로를 찾아준다.

브레인OS연구소는 ▶뇌인지도 ▶뇌활성도 ▶진취성 ▶사회성 ▶실천성 ▶신체활동성 등 6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사람의 뇌인지 유형을 8192가지로 분류 학생들의 전공적합도 분석 진로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미국 최대의 학교용 온라인 포털 서비스 업체인 아이세이프(Isafe)와 손잡고 공교육 시장에 진출 전국적으로 학생들의 진로 적성 학습 능력 대인관계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BOSI 검사는 약 15분에 걸쳐 180문항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적성검사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타고난 적성 ▶후천적으로 길러진 적성은 물론 ▶학생들의 학습 능력 차이 원인 ▶학생에게 적합한 학습법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유형 등까지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적성검사인 MBTI가 사람의 성격 유형을 16개로 DISC가 4개로 분류하는 것과 달리 BOSI는 인간의 뇌인지 유형을 8192개로 분류해 기존 검사보다 개인의 성향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한다.

이번 행사는 브레인OS연구소의 미국 현지법인인 MSC브레인그룹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 중앙일보 사업팀 (213) 368-9806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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