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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 직계가족 접수 6개월 진전…취업이민은 전면 오픈

[LA중앙일보] 발행 2018/02/13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2/12 21:19

영주권자 직계가족(배우자와 미성년 자녀.2A순위)의 영주권 신청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6개월이나 진전됐다.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3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2A순위는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2017년 5월 1일로 전달 2016년 11월 1일에서 6개월 빨라졌다.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최종 승인일)는 3주 진전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B순위는 승인일이 6주 진전된 데 비해 접수일은 2011년 9월 1일에서 계속 동결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한 달 진전된 반면 접수일은 역시 동결됐다.

시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인 1순위는 승인일은 1주 진전, 접수일은 동결되는 답보상태를 지속했다.

반면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한 달 진전되고 접수일도 두 달 1주일 개선되는 호조를 보였다.

한편, 취업이민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전 순위에서 승인일과 접수일이 전면 오픈됐다.

다만 취업이민 5순위인 리저널센터(I5.R5)를 통한 투자이민 비자발급과 4순위인 성직자를 제외한 '기타 종교종사자'에 대한 비자발급은 지난달 '비승인(unauthorized)'에서 승인으로 상태가 바뀌었으나 연방의회의 임시 예산안 통과 영향으로 오는 3월 22일까지만 유효한 상태라는 단서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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