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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도와드려요" 코리안복지센터

[LA중앙일보] 발행 2018/03/02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3/01 18:00

오는 24일 선착순 100명에 한해 무료 대행

올해 첫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행사가 열린다.

보다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이민부서를 개설한 부에나파크의 비영리단체인 코리안복지센터(대표 엘런 안, 이하 센터)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에나파크 센터사무실(7212 Orangethorpe Ave. #8)에서 시민권 신청 자격이 되는 영주권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권 신청 행사를 개최한다.

센터 김광호 소장은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정책으로 합법 이민자들까지도 불안해 하고 있어 조속히 시민권을 신청해 이를 해결하고 투표권 행사에도 나서길 바란다. 이날 현장에서 서류 작성은 물론 이민법 전문가들이 법적인 검토와 상담도 제공해 드린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자격은 영주권을 받은 후 5년 이상 경과된 18세 이상, 시민권자와 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받은 후 3년 이상 경과된 자로 미국 체류 기간이 최근 5년간 2년 6개월(시민권자 결혼 통한 영주권자는 1년 6개월) 이상이 돼야 한다.

준비 서류로는 ▶영주권 카드 ▶주발급 ID 또는 운전 면허증 ▶과거 5년간 거주지, 직장(학생은 학교) 주소 및 기간 최근 5년간 해외여행 날짜와 방문국 ▶교통위반 티켓 등 미국 체류 후 범법행위와 관련된 모든 서류 ▶수수료 면제 신청시 세금보고서 등 관련 증명 서류 ▶신청비 수표 725달러 등이다.

선착순으로 서비스가 제한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화(714-449-1125)로 사전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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