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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DC, 한국어 서비스 제공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13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12/12 21:39

사업계획·마케팅 정보 제공
전화 예약 반드시 필요

퀸즈 소상공인들을 위한 ‘소상공인지원센터(SBDC)’에 한국어 서비스가 확대된다.

그레이스 멩(민주·뉴욕 6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퀸즈 매스페스에 위치한 퀸즈칼리지 ‘소상공인지원센터(SBDC·64-19 Kissena Boulevard)’에 중국어를 외에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멩 의원은 “한국어를 제공해 한인들도 SBDC가 제공하는 혜택을 받아야 한다. 언어가 장벽이 되면 안된다”고 전했다.

올 6월 퀸즈칼리지와 라과디아 커뮤니티칼리지, 뉴욕시립대가 협력해 만들어진 SBDC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사업 계획의 중요성 ▶이커머스 준비 ▶마케팅 전략 구상 ▶라이선스 및 규율 등 소상공인 운영에 있어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있다. 한국어 서비스를 위해서는 예약이 필요하며, 운영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다. 전화 718-57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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