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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수중발레 대회 개최…한인 수영팀 'M싱크로나이즈'

오명주 기자 oh.myungjoo@koreadaily.com
오명주 기자 oh.myungjoo@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6/04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6/06/03 18:14

M싱크로나이즈팀 소속 선수들이 지난 4월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내셔널 올림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그레이스 구, 에리카 마츠이, 아만다 김, 클라우디아 김, 마리아 머스타드, 앨리스 지앙.

M싱크로나이즈팀 소속 선수들이 지난 4월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내셔널 올림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그레이스 구, 에리카 마츠이, 아만다 김, 클라우디아 김, 마리아 머스타드, 앨리스 지앙.

뉴저지주 한인 수영팀 'M 싱크로나이즈'가 주최하는 2016년 미동부 싱크로나이즈 챔피언십이 3일부터 시작해 5일까지 뉴저지주 로다이에 있는 보이스앤걸스클럽에서 열리고 있다.

챔피언십은 각각의 주와 지역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약 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수중발레'라고 불리는 싱크로나이즈는 음악에 맞춰 헤엄을 치며 기술.표현 동작을 연기하는 수영 경기다.

한국 싱크로나이즈 국가대표 출신으로 M싱크로나이즈를 지도하고 있는 김민주 코치는"어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M싱크로나이즈는 향후 수년 내 미국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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