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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최연소 '명예의 전당' 헌액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6/1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6/06/10 19:05

'골프 여제' 박인비(KB금융그룹)가 최연소(27세10개월28일)로 미 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역대 25번째이자 박세리 이후 9년 만의 한인 멤버다. 박인비는 9일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사할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치고 LPGA투어 10시즌 출전 요건을 충족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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