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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

최수진 기자 choi.soojin1@koreadaily.com
최수진 기자 choi.soojin1@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6/26 종교 18면 기사입력 2018/06/25 16:51

새생명선교회, 30일 퀸즈장로교회서

'제12회 암 환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가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에 있는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성국·143-17 Franklin Ave)에서 열린다.

새생명선교회(대표 심의례 전도사)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암 환자 지원을 위한 각종 활동비와 암 환자 자녀 장학금 등으로 사용된다.

올해 음악회는 소아과전문의 정인국 박사의 바이올린 연주와 이정석(오보에), 트럼펫(민경기), 김하얀(소프라노), 오희평(바리톤) 등 전문 음악가들의 공연에 이어 퀸즈장로교회 아이노스 유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진다.

2005년 설립된 이 선교회는 유방암 등 암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돌보고 말기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사역을 하고 있다. 특히 매주 목요일에는 기도모임을 겸해 재발방지를 위한 식생활 프로그램 건강세미나 등을 열고 있다.

▶문의: 718-288-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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