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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고급 주상복합건물 인기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4/2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7/04/25 17:22

'스카이 뷰 파크'가 대표적
편의시설·대중교통 접근성 높아

플러싱 고급 주상복합건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우선 7호선 전철 메인스트리트역 인근의 '스카이 뷰 파크'가 대표적이다. 75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쇼핑몰과 스카이 뷰 웰니스, 5만 스퀘어피트의 복합 의료단지, 3개 동의 콘도로 구성됐으며 현재 743가구의 '그랜드 스카이 뷰 파크'도 공사 중에 있다. 쇼핑몰에는 노드스트롬 랙, 창고형 할인매장 BJ's, 유통업체 타겟, 나이키 아울렛 매장, 올드네이비 매장 등이 입점해 있다.

총 180만 스퀘어피트의 주상복합건물로 건설되는 '플러싱커먼스'도 있다. 플러싱커먼스는 300가구의 아파트와 185개 룸으로 구성된 호텔, 35만5000스퀘어피트의 사무공간 등 총 4개 건물로 개발되는 프로젝트로 스파.수영장.피트니스센터.농구코트 등 고급 편의시설과 소매공간이 들어선다. 특히 RKO 키스 영화관이 폐쇄된 이후 첫 번째 영화관도 들어선다. 이 곳의 아파트 분양 가격은 스퀘어피트당 1100~1150달러로 맨해튼 보다 700~900달러 가량 저렴하다.

스카이 뷰 파크의 주인인 오넥스 부동산투자업체의 데이비드 브릭맨 디렉터는 "맨해튼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허드슨 야드와 연결된 7호선 전철 및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고 라과디아.JFK공항이 인접한 교통 인프라는 플러싱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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