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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한국어 통역 요원 모집…교육 이수 후 일당 200불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8 미주판 11면 기사입력 2018/08/27 16:52

9월 예비, 11월 본선거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뉴욕주 예비선거(9월 13일)와 본선거(11월 6일)를 앞두고 한국어 통역관을 모집한다.

통역관은 18세 이상 뉴욕시 거주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일정 시간 교육을 이수한 뒤 선거 당일 각 투표소에 배치된다. 선거 당일 한인 통역관은 유권자의 등록 여부 확인과 기본적인 선거 요령, 투표 기계 사용법 등을 한국어로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근무 시간은 선거 당일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 선거 마감까지며 일당 200달러가 지급된다. 현재 뉴욕시 전역에서 통역관 교육 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과정 통과 시 9월과 11월 선거 양일 모두 배치될 수 있다. 교육과정에 참가하는 경우 25달러가 추가 지급되고 예비선거와 본선거 모두 참여시 35달러가 더 지급된다.

지원은 웹사이트(nyc.electiondayworker.com)나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할 수 있다.

▶문의:866-868-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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