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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보이 ‘지나 헤어갤러리’ 오픈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4/02/12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4/02/12 15:34

취향 딱 맞는 스타일 찾아줘

콘보이길에 새로 문을 연 ‘지나 헤어갤러리’의 지지나 사장(왼쪽)과 사오리씨.

콘보이길에 새로 문을 연 ‘지나 헤어갤러리’의 지지나 사장(왼쪽)과 사오리씨.

‘지나 헤어갤러리’가 콘보이 (구)헤어덕 자리(4208 Convoy St.)에 새롭게 오픈했다.

이 미용실의 주인인 지지나 사장은 오랜 미용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으로 샌디에이고 한인상공회의소의 노인회 대상 무료 미용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어린시절 미용실을 운영했던 모친을 바라보며 미용인의 꿈을 키웠다는 지나 사장은 손님들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주고 그것을 항상 기억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다수의 직원을 두고 보다 많은 고객을 상대하는 것보다 작은 수의 단골들을 직접 정성껏 서비스한다는 것이 원칙이다.

지 사장과 함께 새로운 헤어갤러리를 이끌어가고 있는 팀 메이트로는 일본인 헤어디자이너 사오리씨와 메니큐어 디자이너 이스즈씨가 있다.
“원하는 스타일이 있으면 사진을 가져오셔요. 최선을 다해 멋지게 만들어 드릴께요!”라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지나 사장의 헤어갤러리에서는 남자 헤어컷이 20달러, 여자 헤어컷은 30달러이고 펌은 전화로 자세히 상담해 준다. 일요일 휴무.

▷문의:(619)808-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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