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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홍보에 2525만 달러 할당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4/03/12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4/03/11 18:39

샌디에이고의 관광산업이 한층 활기를 띌 전망이다.

로컬 호텔업계 운영자로 구성된 샌디에이고 관광산업 마케팅 디스트릭트(TMD)는 올해 2525만 달러의 관광홍보예산을 샌디에이고 내 주요 행사를 유치하고 있는 단체에 할당한다고 밝혔다.

이 예산은 객실 70개 이상의 호텔에게 추가로 징수한 2%의 숙박세로 TMD는 샌디에이고 지역의 관광산업을 촉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에 이 금액을 분배한다.

이 예산의 지원으로 인해 이 지역에서는 예년보다 훨씬 많은 행사가 열릴 예정인데 맥주 페스티벌, 마라톤 행사, 조정경기, 퀴디치 월드컵, 소인선수 연합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지원금이 배정된다. 한편 발보아 파크의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서는 2백만 달러가 할당됐다.

이 홍보예산은 그동안 밥 필너 전시장이 2% 부가세금은 불법이라는 이유로 집행을 불허해 동결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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