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8.2°

2018.11.12(MON)

Follow Us

현대 트랜스리드 '이글 토너먼트' 성료... 김완수 이사 영예의 챔피언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8/31 미주판 26면 기사입력 2011/08/31 09:16

현대 트랜스리드의 법인장인 김혁기 상무(오른쪽)가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한 김완수 이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 트랜스리드의 법인장인 김혁기 상무(오른쪽)가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한 김완수 이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 트랜스리드(법인장 김혁기 상무) 주최로 지난 27일 리버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HT 이글 토너먼트’에서 김완수 이사가 영예의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사내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에는 30여명의 골퍼가 참가, 그 동안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겨뤘다. 이날 대회의 그 외 입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 이용환 사원
▷장타상: 우고 멜가 대리, 케빈 정
▷근접상: 김혁기 상무, 강재열 변호사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