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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꿈나무 앤드류 정 카운티 주니어골프협회 9~10세 리더 등극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9/21 미주판 26면 기사입력 2011/09/20 15:17

SDJGA 선정 9~10세 부문 최고 득점선수인 앤드류 정군이 지난 7월 주니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에서 3위에 입상해 트로피를 받아들고 있다.<br>

SDJGA 선정 9~10세 부문 최고 득점선수인 앤드류 정군이 지난 7월 주니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에서 3위에 입상해 트로피를 받아들고 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주니어골프협회(SDJGA)선정 올해의 최우수 선수에 앤드류 정(9·한국이름 용환·토리 힐스 초교)군이 9~10세 부문 리더로 올랐다.

지난 9일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SDJGA주최 제54회 어워드 디너에서 정군은 2011년 시즌 득점 1439점으로 2위를 200포인트 이상 따돌리며 최고 득점선수로 수상했다.

이 협회의 최우수 선수 선정은 해마다 1월부터 8월까지의 시즌내 시합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가산해 최고 득점자를 가리는 방식인데 올해 총 11개 시합에 출전해 3번의 우승을 포함 대부분 5위권에 오른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정군이 최고 점수를 받은것.
최근 경기 기록으로는 지난 7월 웰크 리조트에서 열린 캘러웨이 주니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에서 2언더를 쳐 3위에 올랐었다.
6월 생인 정군은 9~10세 부문 최연소 수상자이기도 하다.

6세때부터 골프를 시작, 골프입문 3년째인 정군은 드라이버 비거리 200야드에 정확한 칩샷과 안정된 퍼팅이 주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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