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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 10월8일 열린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9/24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1/09/23 14:48

지난해 9월11일 개최됐던 ‘제1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의 참가자들이 티-오프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9월11일 개최됐던 ‘제1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의 참가자들이 티-오프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가 중앙일보 샌디에이고지사 주최로 다음달 8일 명문 골프코스인 카멜 마운틴 랜치 CC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건전한 스포츠 이벤트를 매개로 삼아 샌디에이고 카운티를 중심으로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북부지역의 마킬라도라와 남가주 전역의 한인 기업인 및 경제인, 전문분야 종사자들 간의 단단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활성화시켜 향후 원활한 정보교환과 활발한 친선도모를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열렸다.
당시 무려 150여명의 골퍼들이 참가해 규모면에서는 물론 그동안의 다른 골프대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품격 높은 진행으로 센세이션한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첫 대회였지만 남가주의 대표적인 골프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대회에 참가했던 대다수가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정기적으로 서로 연락하며 돈독한 친선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호평으로 인해 대회를 2주 정도 앞둔 현재 본 지사에는 참가와 후원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샷-건’방식으로 진행될 올 대회는 첫 대회에서 미진했던 점들을 철저하게 보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벤트로 만들어갈 계획으로 있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경제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이를 헤쳐 나가기 위한 방안으로 관련 기업간 또는 기업 및 전문 서비스업 간의 협력관계의 중요성이 훨씬 부각돼 모든 참가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이벤트로 그 비중이 더욱 막대해진 것으로 보인다.

북미 경제의 생산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주 북부지역에는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발효된 이후 한국기업의 진출이 활발해졌고 샌디에이고에는 삼성전자, 현대 트랜스리드, LG전자 모바일컴 미주법인 등 굵직굵직한 대기업들이 둥지를 틀고 있지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경체인 초청 골프대회’가 지난해 첫 선을 보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기업인과 경제인, 관련 전문인을 아우르는 이벤트가 전무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에 따라 이번 제2회 대회에는 지난해 첫 대회에서 뿌려진 ‘화합’과 ‘친선’이라는 씨앗을 더욱 단단히 뿌리내리게 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카멜 마운틴 랜치 CC는 모든 레벨의 골퍼가 골프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특히 격조 높은 연회를 치를 수 있는 실내·외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월8일(토) 오전 11시 티오프 된다.

▷장소: 카멜 마운틴 랜치 CC(14050 Carmel Ridge Rd., San Diego)
▷문의: (858)573-1111/info@gosd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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