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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전 싱글골프회장 홀인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10/19 미주판 26면 기사입력 2011/10/19 09:38

싱글골프회장을 역임한 김창선씨가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씨는 지난 11일 출라비스타 솔트크릭 GC에서 지인들과 함께 라운딩 했는데 오후 4시30분경 17번(파3, 126야드) 홀에서 8번 아이언으로 힘껏 때린 공이 그림처럼 날아가 그린에 안착한 후 홀에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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