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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수놓은 ‘아리아의 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11/02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6/11/02 09:35

벨라보체 콘서트 성료

3회 정기 콘서트를 마친 벨라보체 연주자와 공연 관계자들. <사진-벨라보체>

3회 정기 콘서트를 마친 벨라보체 연주자와 공연 관계자들. <사진-벨라보체>

‘벨라보체 제3회 정기 갈라 콘서트’가 지난달 29일 팔리세이드 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태리 가곡과 아리아의 밤’으로 꾸며진 이번 콘서트는 김명현(테너), 오혜령(소프라노), 오동희(소프라노), 황영진(테너)씨가 무대에 올라 열창하며 150여명의 관객들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의 반주는 허윤의, 김윤진씨가 맡았다. 이날 연주자들은 이태리 가곡과 첼로특별연주 및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2부 순서를 모두 마친 후에도 청중들의 열화와 같은 앵콜 요청에 ‘10월의 어느 멋진날에’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이중창 축배의 노래로 화답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지역의 한인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벨라보체’는 매년 2회의 정기 콘서트를 준비하며 실력있는 성악가들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 ▷문의:(562)841-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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