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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앤 게디' 자선음악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5/11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5/10 20:46

19일 팔로마 한인교회

음악인 레베카 윤씨가 이끄는 청소년앙상블 ‘유스 엔 게디’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자선음악회가 열린다. 사진은 자선 음악회를 준비중인 ‘유스 엔 게디’ 학생들.

음악인 레베카 윤씨가 이끄는 청소년앙상블 ‘유스 엔 게디’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자선음악회가 열린다. 사진은 자선 음악회를 준비중인 ‘유스 엔 게디’ 학생들.

한인청소년들로 구성된 현악앙상블 유스 엔 게디(대표 레베카 윤)가 오는 19일(일) 오후 5시에 팔로마 한인교회에서 자선 음악회를 갖는다.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앙상블은 고학년(11~12학년) 그룹과 7~10학년 그룹으로 나눠 무대에 올려지며 두 그룹이 모두 함께 출연하는 오케스트라 연주, 졸업생들의 특별연주 등이 펼쳐진다.

대중 클래식, 영화 주제가, 찬양곡 등이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없으나 기부금을 받는다.

이날 연주회에서 모금된 기금 전액은 한국에서 위기영아보호사업(베이비 박스) 등을 운영하는 주사랑 공동체에 전달한다.

▶ 문의: (858) 926-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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