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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봉씨 생애 두번째 홀인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5/11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5/10 20:49

랜초 버나도 인 골프코스서

유은봉씨(사진)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잡아내 골프동호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랜초 버나도 인 골프 코스에서 라운딩을 하던 유은봉 씨가 11번 홀(파3, 129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그린을 맞고 그대로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갔다. 생애 두 번째 홀인원.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인쇄업을 하는 유씨는 “꿈 같은 하루였다”고 기뻐하며 “일과 인간관계도 모두 이런 기쁨으로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날 함께 라운딩한 플레이어는 함길도, 이호영, 김태경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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