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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라비스타 생활축구회팀 우승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5/15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9/05/15 12:06

제29회 한인회장배 축구대회

백황기 한인회장(사진 가운데)으로부터 우승컵과 준우승컵을 받은 출라비스타 생활축구회팀의 양참슬기(왼쪽)주장과 성당 축구회팀의 양재영 주장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왼쪽) 오른쪽 사진은 출라비스타 팀과 신우회 YB팀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백황기 한인회장(사진 가운데)으로부터 우승컵과 준우승컵을 받은 출라비스타 생활축구회팀의 양참슬기(왼쪽)주장과 성당 축구회팀의 양재영 주장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왼쪽) 오른쪽 사진은 출라비스타 팀과 신우회 YB팀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샌디에이고 한인회가 주최하고 한인축구협회(총무 정호)가 주관한 ‘제 29회 샌디에이고 한인회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11일 미라마 칼리지 축구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출라비스타 생활축구회(회장 남현), 성당 축구회(회장 이창환), 신우 축구회(회장 김저윤), 한빛교회 허니패스팀(주장 송경준) 등에서 모두 5개 팀, 1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서 기량을 겨뤘다.

영예의 우승컵은 결승전에서 성당축구팀과 만나 전반 2:0으로 앞서다 후반전에서 3:2로 역전 당하다가 종료 전 2골을 연달아 집어넣어 역전시킨 출라비스타 생활축구회가 거머쥐었으며 준우승은 성당 축구회, 3위에는 신우축구회 YB팀이 차지했다. 시상식에는 백황기 한인회장 등 한인회 관계자와 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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