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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한미노인회, 지난 12일 정기이사회 개최

유승호
유승호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7 13:25

8월 11일 북한민요 민속 국악공연 노인회관서 갖기로 결정

1. 권희수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1. 권희수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오리건 한미노인회 이사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7650 SW 81 소재 노인회관에서 정기이사회를 소집하고 오는 8월 11일 오후 5시 노인회 후원 한국 전통 민속 악단 공연을 갖기로 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대환 이사장을 대신해 안대우 부이사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권희수 회장은 지난주 노인회 여름 야유회가 임원 이사 등 관계자들의 협력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보고하고, 오는 8월 11일 오후 5시 서도 배뱅이굿(박준영) 민속 민요 일행이 노인회 후원 공연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노인 재단 이사회에서 권태미 이사장, 신종식 사무총장, 노인회 김병직 총무 명의로 구입을 추진 중인 양로원 매입 기금 5만 불에 대해 권마리아 이사는 노인회 기금 5만 불이 나중에 노인회 계좌에 되돌아오는지 질문했으며, 정족수 문제에 대해 오정방 감사의 오늘 소집이 이사회이니만큼 회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라 16일 이사회 소집 후 오는 19일 오전 11시 노인 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소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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