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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차량을 추격하던 경찰관, 동료 경찰관 차에 치여 사망.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4 17:01

켄트 경찰국에 따르면 22(일) 새벽, 도주하는 차량을 정지 시키기 위해 타이어를 터뜨리는 장비를 도로에 설치하던 경찰관이 동료 경찰관의 순찰 차량에 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새벽 2시 쯤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했고, 그 주차장에서 용의자로 추정되는 빨간색 트럭을 경찰들이 추격했다.

도주차량을 추적하던 경찰관도 트럭과 충돌하면서 부상을 입어 시애틀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다. 차안에 타고 있던 용의자 3명 가운데 1명은 검거됐고 경찰은 달아난 2명을 추적 중이다.

켄트 경찰국은 순직한 경찰관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며, 그 경찰관은 8년 간의 근무중 매우 뛰어난 경찰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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