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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럴웨이 한인회, 제7대 회장, 이사장 취임식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2/0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2/08 12:09

“실질 성장 한인회로 거듭나도록”
설날 맞아 즐거운 윷놀이 대회도 함께 열려

페더럴웨이 한인회(회장 김재욱)가 지난 6일 제7대 회장, 이사장 취임식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에서 진행된 행사는 설날을 맞아 학생 및 한인들을 위한 윷놀이대회 등 재미있는 순서도 함께 열렸다.

고경호 초대회장은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잘 흔들리지 않는다면서 앞으로도 한인사회 번영을 위해 한인회가 앞장 설것이며 선봉에 서서 우리 한인사회가 뿌리 깊은 나무가 되고 좋은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재욱 회장은 한인회가 해야 할 일은 무척 많다면서 과거 몇년간 한인회들의 불협화음이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세 한인회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동행사들울 진행하며 신뢰를 쌓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을 기대해본다면서 타코마와 시애틀 한인회에 비해 역사는 짧지만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한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희정 이사장은 사실 페더럴웨이는 여러가지 지역적 이점이 많은 곳이라면서 고 전회장의 말씀처럼 한인회와 타 단체와의 관계는 축구공과 같다는 말처럼 서로 상부상조하고 연계해서 일을 해나갈 때 각 단체의 기능을 더욱 잘 발휘할 수 있으며 한인사회를 더욱 발전시키는 근간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회장을 도와 한인사회를 품고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페더럴웨이통합한국학교 박영민 이사장은 2016년을 위해 새롭게 출범하는 시간이라면서 두분 다 초심을 잃지 않고 마라톤을 한다는 심정으로 꾸준히 정진하기 바라며 함께 일할 새로운 인재들을 수혈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이희정 이사장이 김재욱 회장과 함께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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