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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 새해 교장 모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2/0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2/09 11:51

“2세들의 한글 및 역사 교육 책임”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회장 이미숙)가 지난 6일 새해 교장 모임을 통해 새로운 사업계획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터킬라 커뮤니티 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미숙 회장은 “협의회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 모인 교장 선생님들이 함께 이끌어 가는 것이라면서 여러분 모두가 이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정이 신임 이사장은 재미한국학교는 이땅의 주인이 될 2세들의 한글 및 역사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여러분들이 한 목소리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가입된 학교 수는 많으나 실질적으로 잘 뭉쳐지지 않고 있다는 걸 느꼈다면서 단합을 위해서는 약간의 생각차이는 있겠지만 같이 지도자를 따라갈때 하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재춘 영사는 오늘 이자리를 통해 네트워킹도 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좋은 교육법들을 배워가길 바란다면서 언제든지 영사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이 회장의 신임 회장단 소개 후 진행된 이날 회의를 통해 참석한 각 학교 교장들은 한국어 SAT ll, 낙스총회가 주관하는 순회교사연수회 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함께 나눴다.

올해 실시될 한국어 학력경시대회는 유치부가 제외됐으며 응시한 모든 학생의 성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말하기대회와 합창대회는 동시에 함께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숙 회장이 새로운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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