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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교육구 졸업률 처음 70% 넘어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2/1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2/12 11:33

사우스 시애틀과 사우스 킹카운티 지역

사우스 시애틀과 사우스 킹카운티 지역 7개 교육구가 지난 2015년 졸업률이 처음으로 70퍼센트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도 인종별 차이가 매우 큰것으로도 알려졌다.

이 7개 교육구는 ‘Road Map’ 프로젝트 일환인데 이들 교육구는 학생들이 대학에 가거나 직업 자격증을 받는 학생수를 두배로 늘리려 하고 있다. 이에따라 매년 이 사업으로 학생들의 졸업률과 징계, 대학 진학등 학업성적을 측정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사우스 시애틀을 비롯해 터킬라, 렌톤, 하이라인, 페더럴웨이, 켄트, 어번 교육구 12만4806명이 포함되어 있다. 이중 70퍼센트가 유색인종이고 59퍼센트가 저소득층 이며 20퍼센트가 영어를 배우고 있다.

이들 전체 학생들의 정시 졸업률은 지난해 77퍼센트였는데 이것은 2013년 73퍼센트, 2014년 75퍼센트보다 향상된 것이다. 또 5년 졸업률도 지난 2014년 81퍼센트였는데 이것은 2010년 76퍼센트에서 좋아진 것이다.

그러나 인종간 격차가 계속 커서 백인 및 아시안 학생과 흑인 학생간의 졸업률 차이는 12퍼센트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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