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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페이스 복음주의 대학(Faith Evangelical College & Seminary) 종합대학으로 거듭나

김사라 기자
김사라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26 11:13



타코마에 위치한 페이스 복음주의 신학대학이 금년내로 종합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에는 학교 건물을 대대적으로 신축하여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페이스 복음주의 대학에는 이규현 한국부 학장을 중심으로 한국부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고, 전 과목을 한국어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페이스 신학은 오래전 연방정부 인가를 받았고 1969년에 타코마 현 위치에 설립되어 많은 학생들을 학.석사과정을 이수한 훌륭한 목회자 및 교육자들로 배출했다.

온라인 프로그램 학.석사과정은 국경 및 지역에 구애없이 전세계 어디서나 수강이 가능하다. 한국어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토플점수 없이 유학이 가능하고 특히 유학생들에게도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신규개설 학과로 유아교육, 기독교 교육 학.석사과정, 리더쉽 학.석사 과정은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마다 학비가 인상되어 큰 부담을 갖게 되는데 오히려 페이스 신학은 등록금 인하조치를 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부담없이 공부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조치를 취했다.

페이스 신학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전공분야 개설을 계획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종합대학으로 발전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부 교무처 T.253-336-8000 www.faithseminary.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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