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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교내 말하기 대회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3/1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3/15 11:36

“말하기 통해 한국인정체성 함양”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교장 박준림)가 지난 12일 실시한 교내 말하기 대회에서 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조리있게 말한 윤가야(7학년)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박준림 교장은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은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는 매년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는 한국어로 말하는 훈련을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도 함양시키고,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나의 꿈’, ‘통일’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대회에는 유아반부터 초등부, 중고등부, 외국인 성인반까지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윤가야 학생이 대상을 받은 데 이어 금상은 최세아(10학년), 은상은 이진(7학년), 김노아(10학년), 동상은 아라(성인반), 자멜(성인반)이 수상했다. 그리고 김평화(유치반), 홍수윤(2학년), 지 다니엘(2학년), 노아 서비토(4학년), 이재우(8학년), 뉴펠트 지원(11학년)이 장려상을 받았다. 대상과 금상을 받은 윤가야 학생과 최세아 학생은 5월 14일 서북미 협회에서 주최하는 서북미 말하기 대회에 학교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연락처: seattle2ks@gmail.com(206-795-9010)
웹사이트: www.usbks.org (수상 학생들이 박준림 교장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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