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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 대한 관심 증대 시킨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4/1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4/18 12:10



제46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48명 응시
한국정부 출제 유일한 한국어능력 검정시험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시애틀총영사관이 주관한 2016년 상반기 제46회 한국어능력시험(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지난 4월16일에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시험에는 총 48명의 수험생이 응시해 진지하게 한국어 실력을 테스트 했다.
시애틀 총영사관은 “ 이같은 한국어능력시험 실시는 동포 2,3세뿐만 아니라 주재 국민의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TOPIK은 대한민국정부가 출제하고 운영하는 유일한 한국어능력 검정시험으로서, TOPIK 등급을 소지한 경우, 한국대학으로의 유학 및 취업뿐 아니라 각종 대한민국 정부가 주관하는 장학금 및 연수 프로그램 지원 시 우대가 주어진다.

특히 타코마 교육청 및 페더럴웨이 교육청 응시생들은 TOPIK 점수에 따라 최대 3학점까지 소속 교육청에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시험결과는 오는 5월 26일 TOPIK 홈페이지 및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제48회 한국어능력시험은 오는 10월19일 (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시행될 예정으로 원서접수 기간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있다.(UW에서 실시된 제46회 한국어능력시험에서 수험생들이 열심히 시험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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