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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행사 2월 11일 열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1/26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1/26 11:20

강사는 브루스 풀턴 교수 부부

워싱턴대학교의 한국학이 주최하는 2월 북소리 행사가 2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3시30분까지 East Asia Library (Gowen 3rd Floor) 2M 세미나 룸에서 열린다.

이번 강사는 최근 조정래 소설가의 <정글만리>를 영어로 번역해서 이란 타이틀로 책을 낸 브루스 풀턴 교수와 주찬 풀턴 부부이다.
브루스 풀턴 교수는 현재 캐나다의 UBC대학에서 한국문학 교수로 있다. 지난 수십 년간 한국 현대 소설을 꾸준히 번역했으며 한국 문학을 영어권에 알린 저명한 번역가이다. 최근에는 웹툰 작가 윤태호씨의 ‘이끼’도 번역하여서 해외에 한국 문학을 알리는 데에 꾸준히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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