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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과 청명절 행사 개최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3/0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3/01 11:06

4월1일 마운틴 뷰 타코마

한식과 청명절을 맞아 마운틴 뷰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4월1일 오전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타코마 스텔라 콤에 위치한 마운틴 뷰 장례식장에서 한식, 청명절 행사를 갖는다.

주최측은 한인들에게 장지 및 납골당, 벽장, 장례절차 등을 설명하고 장지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랜드투어를 통하여 설계하고 계약까지 마이클 이 디렉터가 한국말로 안내하고 행사 당일 계약시에 20% 할인 행사도 실시한다고 한다.

이날 행사장을 찾는 참가 단체는 대한 부인회(KWA), 타코마 한인회, 상록회, 타코마 인근 교회 등이며 샛별 문화원 공연이 있다. 또 행사에 참여한 교민들을 위해 가전제품, 주방용품, 대형TV등의 푸짐한 상품을 준비하고, 점심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마이클 이 디렉터는 이북5도 연합회 회장으로서 한인사회를 돕는데 보람을 느낀다며, 사랑하는 가족이 갑자기 상을 당 했을 때 아무런 준비가 돼있지 않아 크게 당황하고 예상외로 많이 드는 장례비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많이 봐왔다며 이번 기회에 미국 장례문화에 대해 배우고 또 할인행사를 통한 비용절감으로 많은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명은 24절기의 하나로, 춘분과 곡우의 사이로, 양력4월 5ㆍ6일께로 동지 후 105일 되는 날이다. 한식은 설날, 단오, 추석과 함께 4대명절의 하나로 청명절 다음날이거나 같은 날이 된다.

조선시대 궁중에서는 한식날이 되면 내병조에서 버드나무를 뚫어 불을 만들어 임금에게 올리고 그 불을 홰에 붙여 각 관아와 모든 대신집에 나누어주는 풍속이 있었다.
많은 가정에서는 여러 가지 주과를 마련하여 성묘를 하고 간단한 제사를 지낸다. 이때 조상의 묘가 헐었으면 떼를 다시 입히고 봉분을 개수하기도 하는데, 이를 개사초라고 한다. 또 손 없는 날 또는 귀신이 꼼짝 않는 날로 여겨 산소에 손을 대도 탈이 없는 날이라고 한다. 그래서 산소에 잔디를 새로 입히거나 비석 또는 상석을 세우거나 이장을 하기도 한다. 전화: (206)818-5773, (253)584-0252 주소:4100 Steilacoom Blvd. SW, Lakewood, WA 9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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