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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젯사운드 주민들 가장 날씬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3/2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3/27 11:44


미국 100개 도시권에서
비만은 각종 질병 원인

퓨젯사운드 지역 주민들이 미국에서 가장 살찌지 않은 마른 체격으로 조사되었다.
재정 웹사이트인 월릿터브는 미국 100개 도시권 지역에 대해 비만, 체중과 관련된 건강문제, 건강 환경 등 17개 부문에 대해 조사를 해 최근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 따르면 시애틀-타코마 주민들이 가장 살찌지 않은 날씬한 건강 체격이었고 반면 미시시피 잭슨이 가장 미국에서 뚱뚱한 최악의 도시로 선정되었다.

오리건주 포틀랜드는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환경 도시로 선정되었고 캘리포니아 산호세는 체중 관련 건강 문제가 가장 없는 도시에 올랐다. 덴버는 가장 비만이 없는 도시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미국 서부 지역 주민들이 날씬한 반면 남부 주민들은 비만이 많았다.
루이지아나 슈레브포트는 가장 비만 주민이 많았고 미시시피 잭슨은 가장 체중관련 건강 문제가 많았다. 또 테네시주 멤피스는 가장 건강 환경이 나빴다.

미국 질병 통제와 예방센터에 따르면 미국 주민 3분의 1이상이 비만이다.
비만은 심장병과 스트로크, 타잎 2 당뇨 그리고 암 유발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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