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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 NEWS] 스테이지 세션 볼륨 1 미국 캐나다 공연- 쇼미더머니 777 출연자 참여

미디어팀 신예지
미디어팀 신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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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25 11:47

지난 1월 23일 국내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777’ 출연자들이 시애틀을 방문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2018년도 9월에 ‘쇼미더머니 6’ 이후로 새롭게 돌아온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며, 화제성으로 모으며 지난 11월 나플라로 우승자로 낙점시키며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 나플라와 준우승자 루피, 그리고 프로듀서팀의 넉살과 디플로우, 그리고 마미손은 지난 1월 23일 시애틀 Showbox Sodo 에서 ‘Stage Session Vol. 1’ 공연을 마쳤다.

나플라와 루피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출신이며, 쇼미더머니777에서 역대금 상금을 자랑하며 화제성을 모은 래퍼들이다. 나플라는 쇼미더머니 첫방송부터 ‘어차피 우승은 나플라’ 라는 수식어가 붙을만큼 실력있는 래퍼이다.

마미손은 분홍색 복면으로 정체를 감추고 참가한 실력자이며, 매드클라운을 연상케하는 래퍼이다.아쉽게도 2차 예선 무대에서 가사 실수를 하며 탈락하였지만, 그는 ‘소년점프’라는 곡을 발표해 엄청난 인기을 끌었다.

딥플로우는 VMC (비스메이저컴퍼니) 의 대표이며, 그의 소속사 래퍼 넉살과 함께 쇼미더머니 777 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한 바 있다.

나플라, 루피, 마미손, 넉살과 딥플로우는 시애틀을 시작으로 1월, 2월에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휴스턴을 거쳐 토론토에서 ‘Stage Session Vol.1” 공연의 막을 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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