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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국립 공원(Washington State Parks), 이제 온라인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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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28 12:03

워싱턴 국립 공원이 새로운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정부는 이번 달 초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여 90개의 야영지, 38개의 별장을 추가했는데 이는 이전에는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없던 것들이다. 또한 방문객들은 동시에 여러 공원을 예약할 수도 있게 된다.

정부의 목표는 더 효율적인 예약 방법과 종이 낭비를 줄이는 것이다.

또한 이 예약 시스템은 컴퓨터뿐만이 아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의 온라인 페이지에서 여러 개의 공원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다. 그러나 요금 청구서나 확인서는 각 공원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방문객들은 예약 확인서에 있는 바코드를 통해 공원에서 신속한 체크인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차량에 대한 허가증도 온라인으로 사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일러 크기나 할인 패스 번호같은 관련 정보들을 사용자 프로필에 저장하여 여행 계획 시 효율성을 높인다.

이 시스템은 국립공원 직원들의 효율성도 향상시킨다. 직원들이 예약 목록을 찾고 업데이트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온라인 대시보드를 도입할 예정이다. 2018년 가을, 100명 이상의 공원 직원들이 이 새로운 시스템 사용에 대해 훈련 받았다고 한다.

관련 링크 : http://www.parks.state.w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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