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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미국에서 두 번째로 건강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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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12 10:50

개인 금융 웹사이트인 월렛허브(WalletHub)의 연구에 따르면 시애틀이 미국에서 두 번째로 건강한 도시라고 한다. 이 연구는 42개의 주요 지표에 걸쳐 170개 이상의 미국 대도시들을 비교했다. 기준은 의료 방문 비용부터 과일과 채소 소비, 1인당 운동 소비량까지 다양했다. 모든 점수를 합산했을 때 시애틀이 전국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샌프란시스코, 3위는 샌디에고, 4위는 포틀랜드, 5위는 워싱턴 DC였다.

시애틀은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성인의 비율에서 1위, 녹지 공간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1인당 조깅을 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벤쿠버는 49위, 타코마는 69위, 스포캔은 73위에 올랐다.

포틀랜드 오리건도 전체 성적 4위로 건강한 도시로 선정됐으며 1인당 건강한 음식을 파는 식당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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