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8.0°

2020.09.26(Sat)

경동나비엔이 잘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15 11:23

초슬림 매트에 모던한 감성의 차콜 커버 적용
완벽한 이중 분리난방-한 침대 위에 두 개의 온도
무전자파에 에너지 절약까지
확실한 품질과 2년 워런티에 철저한 A/S까지


‘Comfort-MateTM(컴포트 메이트)’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라 할 수 있다. 가습기 정도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매트 안에 설치된 호스를 따라 순환시키는 방식의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기기로, 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아 한국에서는 이미 전기장판을 대신하는 난방기기의 대안으로 보편화됐다.

경동나비엔의 수십년 보일러 기술이 고스란히 집약된 Comfort-Mate는 안전하고 정확한 온도 제어 기술과 초슬림 두께가 특징으로, High Frequency 특수 공정으로 설계된 유로를 따라 물을 순환시키는 신개념 매트로 두께가 2mm (0.08”) 이하로 매우 얇아 토퍼나 매트리스 느낌 그대로 침대 위에서 사용할 수 있고, 80m에 달하는 유로가 매트 구석구석에 적용되어 따뜻한 난방을 구현한다. 또한, FDA 우수실험검사기준에 따른 피부 자극 테스트와 피부 독성 테스트 두 가지를 모두 통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어 이동과 보관도 편리하다.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의 차콜 커버도 돋보인다. 100% 순면 소재 커버는 안감과 바닥 면에 이중으로 논슬립 도트가 적용되고 침대 위에서의 미끄러짐은 물론, 커버 내부 매트의 움직임까지 단단하게 잡아준다. 또한 커버 3면을 모두 펼칠 수 있어 커버의 탈부착도 쉽다.

매트 전체에 고르고 균일한 온도를 구현해 쾌적한 수면을 돕는 Comfort-Mate는 그간 보조난방기기로 평가됐던 온수매트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생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특히 매트의 좌/우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1ºF 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분리난방기능을 탑재, 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환수 온도를 제어하는 ‘RTC (Return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을 통해 설정 온도와 매트 온도를 정확하게 일치시켜 고객이 원하는 정확한 온도를 구현하게 해주며, 전자동 분리 난방을 구현하는 ‘DTC (Dual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은 매트 좌우의 설정 온도를 각각 다르게 하여 2명 이상이 사용할 경우에도 최적 온도에서 모두가 쾌적한 수면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Comfort-Mate는 소비자를 위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써 더욱 안정성을 높였다. 저온화상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고온 설정 시 알림 기능을 적용하였고, 자동정지타이머, 수평유지센서, 과열방지시스템 등 다양한 다중안전시스템도 갖췄다. 매트에 직접적인 전기 열선이 매립된 전기매트와는 달리 매트 내 물길을 통해 온수를 순환시켜 난방을 구현하기 때문에 전자파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부의 전자파 안전성을 위해 EMF 인증까지 획득하며 소비자의 작은 불안까지 덜어냈다. 이 밖에도 Comfort-Mate는 ▲리모컨 ▲살균모드 ▲동파방지시스템 ▲수위센서 ▲누수알림기능 ▲커넥터가드 ▲이중덮개 ▲온도센서 ▲안전휴즈 ▲히터오동작방지 ▲동작센서 ▲자기진단기능 ▲화재방지기능 ▲차일드락 모드 등이 적용돼 있다.

경동나비엔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12만 스퀘어피트 크기의 미주법인에서 A/S 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Comfort-Mate는 ▲트윈($349) ▲퀸($449) ▲킹($479) 등 3가지 크기로 판매되며,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로 제공되는 comfort-mate 전용 홈페이지(www.comfort-mate.com) 에서는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