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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세인트 헬렌스 등산 허가증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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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20 11:54

1980년도의 대 폭발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시애틀에서 3시간, 오리건 포틀랜드에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마운트 세인트 헬렌스의 등산 허가증이 3월 18일 오전 7시부터 판매된다.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는 하루에 500명, 5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하루에 100명, 1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특히 5월부터 10월까지 등반하는 사람들의 수는 화산의 천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제한되어 있다. 이 기간 동안의 허가증은 1인당 15달러씩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하며, 허가증 1개당 6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등반 그룹은 12명으로 제한된다.

마운트 세인트 헬렌스의 관리자는 이 산의 정상을 등반하는 것은 놀라운 풍경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이라고 전했다.

허가증을 발급받을 때, 12명 그룹의 모든 멤버들의 이름을 제출해야하며 각 등반가들은 허가증의 목록과 일치하는 이름의 신분증을 휴대해야 한다.

또한 예정된 등정 14일 전까지는 등반 그룹의 멤버를 변경하거나 취소 또는 환불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shinstitute.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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