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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함 집값 연간 33.8% 뛰어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1/10 11:03

일부 지역 아직도 집값 올라

미국의 전반적인 주택 경기 침체로 퓨젯사운드 지역도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오히려 집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타코마 뉴스트리뷴지가 9일 노스웨스트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 통계를 인용해 보도한 연간 주택 가격 변동에 따르면 지난 12월 피어스 카운티에서는 그래함지역이 최고 연간 33.8%나 올라 집값이 34만6475불이었다.
이어 브라운스 포인트도 연간 14.6%가 오른 37만7450불이었다.
이와함께 센트럴 타코마도 24만5000불로 12.4%가 올랐으며 화이프도 30만4750불로 6.6%가 올랐다.
또 유니버시티 플레이스도 33만4875불로 5.1%가 인상되었으며 두폰은 29만불로 3.6%가 올랐고 레이크우드도 24만5000불로 2.5%가 올랐다.
파크랜드는 22만5000불로 0.05%가 올랐다.

반면 노스타코마는 25만8975불로 연간 11.8%가 하락했고 보니레이크도 30만3500불로 10.3%가 떨어졌다.
사우스이스트 타코마도 20만불로 연간 8.4%가 하락했고 로이도 24만5000불로 7.5%가 떨어졌다.
스파나웨이도 25만4500불로 3.7%가 하락했고 사우스 타코마도 20만불로 1.2%가 떨어졌다.

퓨알럽은 27만불로 0.07%가 하락했고 긱하버도 35만9500불로 0.1%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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