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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카운티 콘도 가격 올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1/18 11:23

지난해 노스 타코마 제일 많이 인상

피어스 카운티 지역의 콘도가 지난해 1년 전 보다 더 잘 팔리고 가격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웨스트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피어스 카운티 콘도 중간 가격은 지난해 1년 전보다 2.9%가 올라 21만8560불이었다.
또 매매도 지난해 4.7%가 늘었다.

지역별로 볼 때 가장 매매가 많은 곳은 퓨알럽으로 33.6%가 증가한 286채의 콘도가 2007년에 팔렸다.
팍 랜드는 115%가 증가해 86 유니트가 팔렸고 센트럴 타코마도 44.3%가 늘어난 101채가 팔렸다.
그러나 노스 타코마는 32.2%가 줄어든 166유니트가 팔렸다.

가격면에서 제일 많이 오른 곳은 노스 타코마로 15.1%가 오른 23만9950불이었다.
퓨알럽은 8.5%가 올라 20만 1500불이었으며 이어 유니버시티 플레이스가 8.2% 올라 21만5000불이 되었다.

보니레이크는 5.2%가 올라 23만470불이었고 화이프는 4.3%가 인상된 23만3500불, 브라운스 포인트는 4.2%가 오른 24만7475불이었다.
반면 가격이 제일 많이 떨어진 곳은 사우스 이스트 타코마로 33.3%가 하락한 19만6000불이었다.
사우스 타코마도 12.9%가 하락해 19만3000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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