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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층짜리 대형 호텔 건설 추진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2/01 10:46

시애틀 다운타운 데니 트라이앵글에

시애틀 다운타운에 51층짜리 대형 호텔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다운타운 데니 트라이앵글 지역에 건설될 이 호텔이 2013년에 완공되면 다운타운의 세라톤과 웨스틴 호텔과 경쟁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있는 그레이하운드 버스 터미널은 다른 곳으로 이전할 예정인데 아직 장소는 결정되지 않았다.

8111 스튜어트 스트리트에 건설되는 이 호텔은 1200개의 룸이 있으며 개발업체인 '알시 헤드린'사는 시애틀 르네상스 호텔을 비롯 시애틀 힐튼과 그랜드 하야트 호텔도 소유하고 있다.

이 호텔에는 컨퍼런스와 미팅 스페이스를 비롯 소매업소와 식당 그리고 지상과 지하에 1100대 차량의 주차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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