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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 더 고층화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2/13 11:05

43층 쌍둥이 타워 고층빌딩 건설

호텔과 콘도미니엄 등으로 추진

시애틀 다운타운의 스카이라인이 이제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있다.

지난번 시애틀 다운타운 데니 트라이앵글 지역에 51층짜리 대형 호텔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고 발표된 데 이어 이번에는 호텔과 콘도미니엄의 43층 쌍둥이 타워 고층빌딩 건설이 보도되었다.

시애틀 Pi지 가 1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43층 쌍둥이 타워 빌딩은 현 웨스틴 호텔 건너 5 에브뉴와 버지니아 스트리트 브락의 1913 5th Ave 번지에 세워지는데 고급 호텔과 콘도미니엄 그리고 사무실 스페이스, 상가 등으로 설계되었다.

120만 스퀘어피트 규모인 이 고층 빌딩은 내년에 착공되어 2011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9억-10억불 규모이며 뉴욕 멀티그룹이 단독으로 재정을 맡고 있다.

특히 이 고층빌딩에는 185-200개의 호텔 룸과 400-500개의 콘도가 설계되어 있는데 아직 이 빌딩에 들어설 호텔업자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 고층 빌딩의 높이는 550 피트여서 준공되면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9번째로 높은 빌딩이 된다.
이 빌딩이 건설될 현 부지는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지난번 발표된 51층 고층 타원 호텔은 8111 스튜어트 스트리트에 건설되는 데 1200개의 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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