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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호미시 카운티 주택 가치 올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2/20 10:52

평균 재산세도 가구당 4.2% 인상

스노호미시 카운티 지역의 주택 가치가 또 올랐다.
카운티 감정 국에 따르면 스노호미시 카운티 평균 주택 가치는 지난해보다 16%가 올라 34만6800불이었다.

이로인해 평균 재산세도 가구당 4.2%인 125불이 올랐다.

그러나 이것은 지난해 재산세 인상액보다는 50%이하의 적은 인상이다.
지난해의 경우 뜨거운 부동산 열기로 인해 주택 가치는 29 만 9600불이었고 재산세는 10%이상이 뛰어 281불이 증가했었다.

주택 가치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우드웨이로 평균 가격이 2007년 118만7700불에서 2008년에는 136만1100불로 17만3400불이 올랐다.

이어 에드몬즈가 40만5600불에서 46만1500불로 5만5900불이 인상되었고 브라이어도 36만4300불에서 42만100불로 5만5800불이 올랐다.
머킬티오도 42만100불에서 47만2300불로 5만2200불이 올랐다.
또 밀크릭 4만8000불, 스탠우드 4만7100불, 바슬 4만7100불, 메리스빌 4만6900불, 몬로 4만4300불, 레이크 스티븐스 4만500불, 마운레이크 테라스 3만9700불, 린우드 3800불 인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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