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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개발자회의 샌호세서 열린다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17 16:47

애플사 주최 연중 최고행사

IT 기술개발, 전문가들의 만남의 장
[사진] 애플 개발자 홈페이지 캡쳐

[사진] 애플 개발자 홈페이지 캡쳐

매년 진행되는 WWDC행사에서 수천 개의 애플 기술을 선보였다. 개발자들은 WWDC를 통해 스위프트(Swift)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부터 시리킷(SiriKit),홈킷(HomeKit), 헬스킷(HealthKit) 및 카플레이(CarPlay)와 같은 주요 개발자 API에 이르기까지, 애플의 플랫폼 기술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애플 마켓팅 담당자는 “WWDC는 애플에서 주최하는 가장 큰 년중 행사이다”라고 언급하고 “애플이 공개하는 기술로 개발자들은 보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창조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개발자와 공학자들이 함께하는 보다 뜻깊은 글로벌 행사임을 강조했다.

특히, 매키너리 컨벤션 센터는 애플 신사옥(쿠퍼티노) 인근에 위치해 이번 WWDC를 통해서 수천명의 애플 엔지니어들과 다양한 기술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개발자들은 오늘 봄부터 티켓 신청이 가능하며 WWDC는 애플 개발자 웹 사이트(developer.apple.com/wwdc)와 아이폰, 아이패드,애플 TV에서 WWDC 어플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WWDC행사는 2002년 샌호세에서 개최된 이후 줄곧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해 왔었다. 금번 행사장소를 샌호세로 변경한 이유도 실리콘밸리 기술관계자들의 약 25%가 샌호세지역에 거주하고있는 점을 고려해, 더 많은 관련자들이 참석이 용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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