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1.8°

2018.11.12(MON)

Follow Us

값싸고 메뉴 빵빵, TV밀어내는 유튜브 TV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01 16:31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새로운 유료 TV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유튜브는 지난 28일 독자들에게 월 35달러에 스트리밍 라이브 TV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새로 출시될 스트리밍 TV 서비스를 통해 CBS, ABC, NBC, 폭스 등 주요 방송사 프로그램과 ESPN, 폭스 스포츠 등 10여개 스포츠 채널을 포함 40개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사진은 28일 유튜브 스페이스 LA에서 최고경영자(CEO) 수잔 워치츠키가 유튜브 TV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