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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 뽐냈다

한은희 기자
한은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6/09 16:26

몬트레이 제일한국학교 종업식 및 학습발표회

몬트레이 제일한국학교 학생들이 지난 5일 열린 학습발표회에서 단소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몬트레이 제일한국학교 학생들이 지난 5일 열린 학습발표회에서 단소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몬트레이 제일한국학교(교장 김태자)가 지난 5일 종업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고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단소 연주를 시작으로 한학기동안 배운 한국어를 노래와 발표로 표현해 참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학습발표회에서는 유치반에서 ‘떴다 떴다 비행기’, 중등반에서 ‘파랑새’, 속성반에서 ‘자신소개’, 중등2반에서 케이팝 아이유의 ‘복숭아’ 그리고 고급반에서 ‘청개구리 구연동화’를 선보였다.

김태자 교장은 “이번 발표회 준비동안 다른 때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고 진지하게 열심히 연습하는 학생들을 보며 보람이 있었다”며 학생들과 학부모님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가을학기 개강은 9월 11일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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