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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 우수교육 자료 공모전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7/20 09:18

8월1일 마감, 시상·전시회도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장은영)가 교육자료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공모전은 한국학교 또는 교사별 우수 교육자료를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유해 효율적 한국어 교육을 실시할 목적으로 시행된다.

응모 부분은 유아·유치부, 기초·초급, 중·고급 및 회화로 나뉘며, 응모 내용은 학년별 또는 주제별 한국어 교육자료다.

마감은 내달 1일까지며 최우수작에는 상금 500달러, 우수작 2개 작품에는 각 400달러, 1등 3개 작품에는 각 300달러 등 총 2200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시상식과 우수 교육자료 전시는 9월12일 뉴비전교회에서 열리는 교사 집중연수회 때 함께 거행된다.

수상작 및 우수자료들은 향후 수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USB등에 담아 각 한국학교에 지급된다.

장은영 회장은 “생업에 종사하며 한글교육에 애쓰는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한국어 교육의 수준을 높이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는 한국 역사·문화교재 ‘한국을 찾아라’와 ‘한국을 알자’ 개정판을 발간했다. 교재 주문은 협회 홈페이지(www.koreanschoolca.org)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info@koreanschool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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