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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교사 375명 채용 완료

신다은 인턴기자
신다은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18 17:33

교통정리원 26명도

교사 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샌프란시스코 교육구가 지난 17일 가을학기 시작 전까지 총 375명의 교사를 새롭게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불과 8월 초만 해도 SF의 높은 거주 비용 등의 문제로 교사를 추가로 채용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SF 교육구가 새 학기 시작 전까지 적극적인 구인활동을 펼친 결과 총 375명의 인원을 추가로 채용해 교사부족 문제를 해결한 것.

리차드 카란자 SF 교육구 책임자는 “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교사 부족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가을 학기 시작 전까지 375명의 교사를 새롭게 채용한 SF 교육구의 성취가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SF교통국(SFMTA) 또한 새 학기 시작 전 공립 학교 등·하교 교통정리 프로그램을 확장 시행하기 위해 26명의 교통정리원을 새롭게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SFMTA에 따르면 17일 개학 첫날 새롭게 채용된 26명을 포함해 총 193명의 교통정리원이 95개 학교의 187개 보도에서 교통정리를 시행했다.

SFMTA는 공립 학교 등·하교 길의 교통 환경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SF 경찰국과 협력해 왔으며 2012년에는 학교 인근 도로의 자동차 제한 속도를 시속 15마일로 제한하는 정책을 도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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