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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5개교 ‘전국 100대 명문’

신다은 인턴기자
신다은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20 17:07

시사주간 뉴스위크 발표

100위 권 내 가주 14곳

올해 미 전국 최우수 고교 랭킹에 북가주 5개 고교가 100위권 안에 선정됐다. 미 50개 주에 있는 고등학교 숫자는 3만 여개다.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미 전역의 고교를 대상으로 조사해 ‘전국 최우수 고교 500’ 순위를 산정한 결과 북가주 피드몬트에 위치한 피드몬트 고교가 25위를 기록해 북가주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꼽혔다.

북가주 2위는 산호세의 린브룩 고교(전국 35위), 쿠퍼티노의 몬타 비스타 고교가 3위(전국 40위), 락스퍼의 레드우드 고교가 4위(전국 87위), 산마테오 아라곤 고교가 5위(전국 100위)로 그 뒤를 이으며 총 5개 고교가 100위권 내에 진입했다.

한편, 가주 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학교는 전체 6위에 오른 세리토스의 그렛첸 휘트니 고교였다. 그 밖에 옥스퍼드 아카데미(사이프리스), 팔로스 버디스 페닌슐라(롤링힐스 에스테이트), 유니버시티(어바인), 다이아몬드 바, 매스 앤 사이언스 아카데미(카슨) 등이 각각 26위, 72위, 74위, 77위, 78위에 올랐다.

전국에서 가장 순위가 높았던 학교는 하버드·스탠퍼드 동시 합격증 위조로 논란을 빚은 한인 소녀 김정윤 양이 다니던 버지니아의 토머스 제퍼슨고가 차지했다. 뉴저지의 하이 테크놀러지와 모리스 힐즈 고교는 뒤를 이어 2, 3위에 선정됐다.

이번 순위는 각 고교의 졸업률, 대학 진학률, 학생당 AP/IB 응시율, ACT/SAT/AP/IB 평균 점수, 카운슬러 대 학생 비율 등을 토대로 비교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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