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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국학교 교사모임

한은희 기자
한은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08 16:27

한국인 정체성 함양에 힘써달라

12일 개강, 성인반·한류반도
몬트레이 한국학교 조덕현(왼쪽) 교장이 새 교사들에게 한국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br><br>

몬트레이 한국학교 조덕현(왼쪽) 교장이 새 교사들에게 한국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몬트레이 한국학교가 지난 29일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2015년 가을학기 개강 준비를 위한 교사모임을 가졌다.

이 날 모임에서 조덕현 교장은 새 교사들에게 한국학교의 현황과 교육과정 등을 설명하고 특별활동과 강연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문순찬 몬트레이 한국학교 이사장은 10월에 있을 몬트레이 한국학교 기금을 위한 골프대회에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몬트레이 한국학교가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 줄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12일(토)에 개학을 맞이하는 몬트레이 한국학교 수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3시간 이며 점심이 제공된다.

등록 가능한 연령은 만 4세 이상이며 학생 수와 요구에 따라 성인반과 한류반도 개설될 예정이다.

이번 학기 수업료는 1인당 120불이며 둘째 자녀부터는 80불이다.

또한 오전 9시부터 45분 동안 이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사물놀이 강습은 원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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