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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 바이러스 진단 스마트 온도계 지원

전현아 인턴기자
전현아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7/29 16:11

올림픽 참가 선수들에게


브라질 올림픽 개막이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지카바이러스 초기 진단을 위한 스마트 온도계가 무료로 지원된다.

스마트 온도계인 ‘킨사’(Kinsa)는 스마트폰에 꽂아 사용하는 것으로 앱과 연동돼 몸의 증상 변화를 측정하게 되며 건강상태가 바로 업데이트 된다.

이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의사들에게 보고돼 몸의 상태를 진단하게 되며 지카바이러스 감염여부에 대한 초기 진단을 돕는다.

브라질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무료로 지급됐다.

킨사 온도계는 일반인들에게는 20달러에 판매되며 스마트폰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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