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8.4°

2018.09.22(SAT)

Follow Us

파워볼 당첨금 "껑충"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09 13:28

오늘 추첨, 4억3500만 달러

파워볼 당첨금이 4억3500만 달러로 치솟은 가운데 오늘 추첨이 진행된다. 시카코의 한 리커스토어에 파워볼 당첨금이 모니터에 안내돼 있다. [AP]<br><br>

파워볼 당첨금이 4억3500만 달러로 치솟은 가운데 오늘 추첨이 진행된다. 시카코의 한 리커스토어에 파워볼 당첨금이 모니터에 안내돼 있다. [AP]

파워볼 당첨금이 4억3500만 달러로 치솟았다.

지난 7일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자가 아직 나오지 않아 오늘(10일) 추첨에는 당첨금이 4억3천500만 달러로 올랐다. 실제로 지난 3개월 동안 파워볼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같은 당첨금 액수는 역대 파워볼 액수 가운데 8번째 해당하는 것이다. 7일 진행된 추첨에서 행운의 숫자는 5-21-57-66-69와 파워볼 13이다.

파워볼은 43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연합으로 발행하는 로또식 복권이다.

파워볼은 1장에 2달러로 69개 하얀 공 번호 가운데 5개와 26개 빨간 공 번호 중 1개 등 총 6개를 맞춰야 1등에 당첨된다. 1등 당첨 확률은 2억9천200만분의 1이다.

파워볼 역사상 최고 당첨금은 지난해 1월 16억 달러로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테네시 주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